디지털타임스

 


`동탄호수공원 대방 엘리움 상업시설` 견본주택 성황리 오픈

프린트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358세대 입주민, 인근 5천 세대 고정수요 접근성 갖춰 '인기'
호수공원 앞 랜드마크급 가시성 갖춘 스트리트형 상가
라크몽, 그랑파사쥬 등 모여 동탄 대표하는 슈퍼상권 형성, 입점 시까지 계약금 10% 끝
`동탄호수공원 대방 엘리움 상업시설` 견본주택 성황리 오픈
경기도 화성시 동탄2지구에서 '동탄2신도시 대방 엘리움 레이크파크 상업시설' 견본주택 오픈이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앞서 분양한 오피스텔이 최고 경쟁률 42.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100% 완판에 성공하여 단지의 입지를 검증받은 만큼 해당 상업시설에도 더욱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동탄호수 앞 마지막 상업시설로 들어서는 대방 엘리움 레이크파크 상업시설은 경기남부를 대표하는 워터프론트 상권으로써 루나쇼 등 볼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한 호수공원 방문객을 그대로 흡수 가능한 마지막 체류형 상가이다.

더블 트램세권(추진) 입지 상가로 동탄트램 1,2호선 호수공원역(가칭)의 신설(추진)로 탄탄한 유동인구 확보 및 동탄역 GTX-A 개통으로 신강남 생활권 프리미엄 및 상권 성장 가능성 또한 높다.

또한, 주 7일 주거형 오피스텔 입주민 고정수요와 주변 500m 이내 아파트 약 5천 세대 및 호수공원 방문 수요를 흡수하는 접근성도 뛰어나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한 상업시설이다.

업계관계자는 "단지 내 상가의 최대 장점은 입주민 수요를 독점할 수 있는 것"라며, "단지 내 상가이면서 공세권, 역세권 등에 위치한 곳들은 중심상권 유동인구와 단지 내 독점 수요를 모두 누릴 수 있기 때문에 희소성과 미래가치가 뛰어나다"고 밝혔다.


경기도 화성시 송동에 위치한 '동탄2신도시 대방 엘리움 레이크파크'의 상업시설은 지난 19일 견본주택을 오픈하였고, 오는 26일 청약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해당 상업시설의 경우 지상 1~2층 총 76개 호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용면적 약 9~10평형대의 효율적 호실면적으로 구성하여 인근 타 상업시설 대비 수월한 임차수요 확보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큰 장점을 갖고 있다.
또한, 지상 1층 42실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약 5천 만원, 2층 34실은 약 2천 1백만원 수준으로 책정돼 주변 신축 상업시설보다 최대 50%까지 저렴하여 가격 경쟁력도 갖췄다.

분양 관계자는 "'대방 엘리움 레이크파크'의 입주가 진행되는대로 상권이 더욱 활성화될 가능성을 언급하며, '저평가된 현 시점에 합리적인 계약조건과 분양가로 선점하는 것이 탁월한 선택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계약금 10%로 계약이 가능하며 중도금을 면제하여 입주 시까지 추가 지출이 없는 것으로 투자자 및 실수요자들의 부담감을 해소했고, 오는 9월 입점이 예정되어 있어, 빠른 수익실현이 가능하다는 점이 높은 투자가치를 가지고 있는 상업시설임을 방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동탄2신도시 대방 엘리움 레이크파크' 상업시설의 일정 및 내정가와 같은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와 대표전화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이상훈기자 am8523am@dt.co.kr


[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