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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사랑나눔재단, 1사1촌 맺은 장재리마을서 일손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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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임직원과 대학생 서포터즈 등 15명이 지난 19∼20일 1사1촌 결연을 한 충북 보은군 장재리마을을 방문해 고추밭 비닐 씌우기 등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재단은 장재리마을과 2012년 1사1촌 결연하고 공동 세탁실 설치, 미용기구 지원, 농산품 구입 등으로 꾸준히 인연을 이어 나가고 있다.

4월에 선발된 대학생 서포터즈 8명은 이번 농촌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1년동안 재단의 사회공헌 사업에 참여한다. 우수 중소기업을 탐방 및 취재해 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홍보하면서 청년세대의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개선 및 우수 중소기업에 대한 대외 홍보에 앞장설 예정이다.

김철환 장재리마을 이장은 "봄이 시작되어 분주한 시기에 마을을 찾아와줘서 감사하다"며 "특히 젊은 청년들이 방문해 주어 조용했던 마을에 생기가 돌고 활력이 생긴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중기사랑나눔재단은 5월에 소풍마켓 바자회를 개최하고, 판매 수익금은 지역 보육원에 후원해 아이들의 봄맞이 체험활동에 지원할 계획이다.최상현기자 hyun@dt.co.kr









중기사랑나눔재단, 1사1촌 맺은 장재리마을서 일손돕기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임직원과 대학생 서포터즈 등 15명이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1사1촌 결연을 맺은 충북 보은군 장재리마을 봉사활동에 참여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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