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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이노엔, 나무심기 캠페인 ‘건강한 숲, 편안한 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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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이노엔은 22일 지구의 날을 맞이해 임직원과 함께하는 나무심기 활동 '건강한 숲, 편안한 숨'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임직원들이 직접 나무를 심어 숲을 조성하는 활동이다. 도심의 미세먼지를 줄이고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기획된 친환경 캠페인으로, 2016년부터 시작해 정기적으로 운영 중이다.

이번 캠페인은 나무심기(현장), 씨앗 키우기(비대면) 두 가지 활동으로 진행됐다. 나무심기 현장 활동으로 지난 18일 임직원들은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신갈나무와 갈참나무 총 100그루를 심었다. 해당 나무 2종은 탄소흡수량이 높은 것으로 알려진 나무다.


비대면 활동으로는 씨앗 키우기를 운영한다. 도토리 씨앗이 담긴 집씨통(집에서 씨앗 키우는 통나무 화분)을 집, 사무실에서 100일간 키운 후 노을 공원에 옮겨 심는 활동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했다.
HK이노엔 관계자는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에 보탬이 되기 위해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나무심기 캠페인을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민성기자 kms@dt.co.kr
HK이노엔, 나무심기 캠페인 ‘건강한 숲, 편안한 숨’ 진행
22 HK이노엔 임직원들이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신갈나무와 갈참나무 총 100그루를 심었다. HK이노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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