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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최초 명품 민간임대, `순화지구 미래 프레지안` 5월 오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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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최초 택지지구 순화지구 입지ㆍ주거안정 누리는 10년 민간 임대아파트
순창 최초 명품 민간임대, `순화지구 미래 프레지안` 5월 오픈 예정
순화지구 미래 프레지안

'최초'라는 수식어는 부동산 시장에서도 영향력이 크다. 그동안 지역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희소성을 지닌 덕에 향후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높고 배후수요가 넉넉하게 확보돼 분양 순항을 이루기 때문이다.

이 가운데 전북 순창 최초의 공공택지지구인 순화지구에 들어서는 지역 최초 민간 임대아파트 '순화지구 미래 프레지안'이 5월 오픈을 앞두고 있어 부동산 수요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순화지구 미래 프레지안'은 선호도 높은 59㎡, 84㎡ A·B 타입 총 278세대로 조성되는 10년 민간 임대아파트다. 전 세대 남향 위주 4BAY 혁신설계로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며, 대형 평형대에서 볼 수 있는 넓고 여유로운 팬트리를 제공해 공간활용도가 우수하다.

명품 신축 아파트의 품격을 누릴 수 있도록 최신 주거 트렌드를 반영해 명품 인테리어와 프리미엄 마감재를 채택하고, 스마트 IoT 인공지능 시스템를 더해 고품격 주거환경을 선사한다. 실내 스크린 골프 연습장, 휘트니스, 놀이터, 맘스테이션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마련된다.

10년 전세형 민간 임대아파트로 지역 최초 민간임대로 공급되는 만큼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이 없어도 누구나 신청가능 하다. 주택 수에도 포함되지 않으며 취득세, 재산세, 종합소득세, 양도세 등의 세금 부담이 없다. 또한, HUG 임대보증금 100% 보증으로 더욱 안심할 수 있다.

'순화지구 미래 프레지안'은 다채로운 생활편의 인프라도 한 걸음에 누릴 수 있다. 하나로마트, 순창오일장, 순창종합시장, 병의원, 은행, 군청, 보건의료원 등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하다. 순창공설운동장, 순창군군민체육센터,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순창CC, 순창발효테마파크 등 힐링레저 시설도 가까이에서 이용 가능하다.


부동산 주요 수요자인 학령기 자녀를 둔 3040 세대에게 중요한 요소로 꼽히는 학세권 프리미엄도 눈에 띈다. 순창중앙초, 순창초를 비롯해 순창북중, 순창여중, 순창중고, 순창제일고까지 초중고가 단지 인근에 자리하며, 군립도서관도 가까운 명품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순창터미널과 순창IC 및 옥천로를 이용하면 광주, 전주 등 주변 지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6개 광역 지자체와 10개 기초 지자체를 경유하는 영·호남 연결 철도인 달빛철도가 들어서면 쾌속 교통망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순화지구 미래 프레지안' 관계자는 "순창 최초이자 유일한 신도시인 순화지구 핵심에 자리한 지역 첫 민간임대 아파트로 관심이 뜨거운 상황"이라며 "신도시 입지 프리미엄은 물론 주거쾌적성을 고려한 특화설계와 커뮤니티 시설까지 합리적으로 누릴 수 있다"고 전했다.

'순화지구 미래 프레지안' 주택전시관은 5월 오픈 예정이며,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연소연기자 dtyso@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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