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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모빌리티, 평택지역 소외계층 학생에 장학증서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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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1인당 160만~400만원 장학증서 전달
2012년부터 357명 장학금 전달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지역사회 인재 육성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2024 KGM 한마음 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6일 KGM 평택 본사에서 열린 장학증서 수여식에는 한마음 장학회 운영위원들과 평택지역 고등학교 및 대학교의 장학생 및 가족 등이 참석했다. 장학회 운영위원회는 학생 1인당 160만~400만원의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지난 2011년 KGM 노동조합과 회사가 1억5000만원을 출자해 설립한 한마음 장학회는 2012년부터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학생들에게 소정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현재까지 12년 동안 357명의 중·고·대학생들을 지원했다.


KGM 관계자는 "지역 학생들이 꿈을 펼치며 미래 인재로 성장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 노경(노동조합과 경영자)이 뜻을 모아 소정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대표기업으로 지역 사회와 더욱 소통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 및 지역인재 양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임주희기자 ju2@dt.co.kr.
KG모빌리티, 평택지역 소외계층 학생에 장학증서 수여
KGM 평택공장 전경. KG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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