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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훈 서울시의원, 한정애 의원 선거 관계자 2명 무고 혐의로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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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김경훈 의원(국민의힘)과 강서구의회 김현진 의원은 4일 한정애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병 후보) 측 선거 사무실 관계자인 장모 씨 등 2명을 무고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국민의힘 김일호 후보 측에서 합리적인 사실에 기반해 한 후보의 지역구 사무실에 관한 특혜 의혹을 제기했음에도 장 씨 등이 김 후보를 허위사실공표, 명예훼손으로 고발했다"고 주장했다.

앞서 김일호 후보 측은 "한 후보 사무실의 면적(47.2평)과 임대료(143만원)을 보면 평당 3만원 수준에 임차했다"며 특혜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한정애 의원 측은 "김 후보측이 실질적인 근거없이 특혜의혹을 주장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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