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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대구 범어 아이파크` 9일 특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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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은 오는 5일 대구 수성구 범어동 일원 '대구 범어 아이파크(투시도)'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6층, 4개동, 아파트 전용면적 84·121㎡ 총 418가구, 오피스텔 전용면적 37·59㎡ 총 30실 규모다. 이 중 아파트 84㎡ 143가구 및 오피스텔 30실을 일반분양한다.

대구 범어 아이파크는 단지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지하철 3호선 수성구민운동장역이 위치해 있어 교통여건을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대구 도심 전역으로 이동이 용이하며, KTX동대구역도 이용 가능해 광역 이동이 용이하다.

단지는 교육열이 높은 대구 수성구 범어동에서 공급된다. 인근에는 동산초, 황금중, 경신중·고, 대구여고, 대구과학고 등이 위치해 있다.

생활인프라 시설로는 수성시장, 황금시장 등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다. 또 범어먹거리타운, 범어로데오타운 등이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다. 여기에 황금2동행정복지센터, 수성구청 등이 위치해 있는데, 수성구청이 단지 인근으로 이전이 확정된 만큼 관공서 이용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이에 더해 수성구민운동장, 수성국민체육센터, 대구그랜드면세점, 대구한의대학교부속 대구한방병원 등의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대구 범어 아이파크는 후분양 아파트로 공급돼 오는 10월 입주 예정이다. 청약은 오는 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일 1순위, 12일 2순위 청약을 앞두고 있으며 오피스텔 청약 접수는 13일에 진행된다. 박순원기자 ssun@dt.co.kr

HDC현대산업개발 `대구 범어 아이파크` 9일 특공
대구 범어 아이파크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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