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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70주년` 유진투자, `한마음 걷기 챌린지`로 사회적 가치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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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70주년` 유진투자, `한마음 걷기 챌린지`로 사회적 가치 실현
유진투자증권 제공.

유진투자증권이 창립 70주년을 맞아 오는 28일까지 임직원 대상 '한마음 걷기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유진투자증권 임직원들이 챌린지에 참여하면 자립준비청년의 독립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에 후원하게 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자립준비청년이란 보호시설에서 보호를 받다가 만 18세가 되면 퇴소해 자립해야 하는 청년을 의미한다. 유진투자증권은 아동보호시설에서 퇴소하는 자립준비청년들의 사회 적응을 돕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유진투자증권은 한마음 걷기 챌린지를 통해 △탄소배출 절감 기여 △임직원 건강 증진 △사회적 가치 창출 등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임직원들의 보다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자 '유진 걷기왕' 시상도 준비했다. 캠페인 기간 내 가장 많은 걸음을 기록한 상위 열 명의 임직원과 세 팀에게는 상품으로 스포츠 물품이 지급된다.


한편 유진투자증권은 2011년부터 사회공헌을 핵심 경영방침으로 정하고 △유진의 숲 조성 △매칭펀드 후원 △임직원 1인 2봉사활동 제도 운영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올해는 창립 70주년을 맞이해 한마음 걷기 챌린지 외에도 다양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실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유진투자증권 관계자는 "임직원들과 함께 사회적, 환경적으로 지속 가능한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이번 챌린지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ESG에 앞장서는 모습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신하연기자 summer@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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