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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올해 37억 규모 사회 공헌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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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올해 37억 규모 사회 공헌활동 전개
한전 KPS 본사 전경. [한전 KPS 제공]

발·송전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가 올해 37억원 규모의 사회공헌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1일 밝혔다.

한전KPS는 전력회사 특성을 살려 에너지요금 지원사업과 에너지효율 개선 및 청청에너지 전환 지원사업, LED 안심가로등·보안등 설치를 통한 '안전마을 조성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미래성장 동력인 인재육성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통해 사람을 향하는 사회공헌활동도 이어간다. 농어촌 및 노후시설 학교 등을 대상으로 교육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교육기자재 지원사업과 기술인재를 육성하는 장학금 지원 사업 'KPS-패러데이스쿨PLUS', 대학생·청년 멘토링 등이 대표적이다.

또 더불어 장애인과 어르신의 이동권 및 활동 지원사업과 홀몸어르신 고독사 예방 활동도 전개한다. 전국 60여개 사업장별로 각 지역현안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인 '한마음운동'을 비롯해 지진·홍수·가뭄 등 재난지역을 대비한 각종 성금, 지자체와 협업해 추진하는 지원사업 등도 추진한다.

한전KPS는 이처럼 모두 19개 사회공헌활동 추진과제를 설정해 연중 추진할 예정이다. 정기적인 추진실적 점검과 수요자 만족도 조사 등을 통해 우수사례 발굴 및 브랜드화를 추진해 사회가치 실현 경영을 더욱 고도화한다는 방침이다.

최상현기자 hyu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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