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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A` 노선 일대 서울 4억대 거주 가능 아파트, `서울은평뉴타운 디에트르` 청약 2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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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평 디에트르' 임대보증금 전용면적 59㎡ 기준 4억원대부터…한시적 분양전환우선권 부여
2023년 11월 이후 유주택자도 '서울은평 디에트르' 청약(일반공급) 가능
`GTX-A` 노선 일대 서울 4억대 거주 가능 아파트, `서울은평뉴타운 디에트르` 청약 2일까지
'서울은평뉴타운 디에트르 더 퍼스트' 조감도. [대방건설 제공]



'GTX-A노선'이 일부(수서~동탄) 구간 개통 후 첫날에만 약 1만 9,000여명의 수요가 나타났다. 특히 최고구간 속도 약 180km(성남~동탄)나 '수서~성남' 구간을 10분 내에 이동하는 등 호평을 받는 만큼 이후 운정신도시, 은평구 등 개통이 예정된 지역에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 내 GTX-A노선(예정) 일대 4억원대 거주 가능한 주거 상품이 오는 2일까지 청약홈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서울은평뉴타운 디에트르 더 퍼스트'는 구파발역(서울 지하철 3호선)과 연신내역(서울 지하철 3·6호선) 인근에 있어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특히 연신내역의 경우 GTX-A노선이 관통할 예정으로 교통 인프라가 확충될 것으로 보인다.

단지의 경우 임대보증금이 전용면적 59㎡기준 4억원대부터 책정되어 있어 합리적인 가격과 더불어 GTX-A노선(예정)에 따른 수혜를 기대할 수 있다. 현재 단지 인근으로는 입주 10년 차 이상 단지들의 비율이 높은 편이며, 단지의 입주예정 시기인 2025년 6월경에는 신축 희소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단지는 최장 10년 거주가 가능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거주기간 동안 취득세, 보유세 등 세금 부담이 없다. 임대료 상승 폭도 법적 한도 내에서 제한되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하다. 여기에 대방건설 측에서는 한시적으로 분양전환우선권을 부여해 이후 임차인의 주거 선택의 폭을 넓혔다.

지난 2023년 11월경에는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시행규칙' 개정안에 따라 유주택자도 청약(일반공급)이 가능해져 청약 문턱도 대폭 낮아졌다.

일대에 신도초, 신도중, 하나고, 은평성모병원,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은평한옥마을, 은평구민체육센터 등의 인프라가 조성되어 있어 주거 환경이 우수하다. 세대 당 주차대수는 1.66대를 갖추고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적용됐다.

홍보관은 양천향교역(서울 지하철 9호선) 앞 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 내에 마련되어 있다.

장환순기자 jangh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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