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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카드, `상생페스티벌` 개최…행사 상품 최대 5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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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산물 소비 촉진·물가 안정 목적
대형마트·편의점·온라인쇼핑몰 등 10개 가맹점 참여
농협카드, `상생페스티벌` 개최…행사 상품 최대 50% 할인
농협카드 상생페스티벌 포스터. <농협카드 제공>

NH농협카드는 우리 농축산물 소비 촉진과 물가 안정을 위해 첫 번째 'NH농협카드 상생페스티벌'을 이달 한 달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농협카드 상생페스티벌은 못난이 채소 및 친환경 농축산물, 지역특산품 등 우리 농축산물에 대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상품화가 어려운 못난이 채소와 판로 확대가 힘든 지역특산품 등을 할인함으로써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소비자에게는 고물가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마련했다.

이달 열리는 행사에는 대형마트와 편의점, 온라인쇼핑몰 등 10개 가맹점(하나로마트, 이마트, CU, GS THE FRESH, 컬리, G마켓, 옥션, 11번가, 티몬, 인터파크)이 참여한다. 각 가맹점에서 NH농협 개인카드(선불, 기프트카드 제외)로 상생페스티벌 행사 상품 구매 시 최대 5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상생페스티벌을 기념하는 퀴즈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는 농협카드 디지털채널(공식홈페이지·NH농협카드 애플리케이션·NH pay 앱)에서 참여할 수 있다. 정답을 맞춘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1000명에게 CU 모바일 상품권 5000원권을 지급한다.


농협카드는 향후 6월, 9월, 12월에도 상생페스티벌을 진행해 우리 농축산물 소비를 지속적으로 독려할 계획이다.
농협카드 관계자는 "우리 농축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준비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농촌경제 활성화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적극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임성원기자 son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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