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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섬, 파리 패션위크서 여성복 `타임` 신제품 350종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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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기업 한섬은 최근 '2024년 가을·겨울(F/W) 파리 패션위크'에 참가해 프리미엄 여성복 브랜드 '타임'의 단독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한섬은 파리 16구에 있는 복합 예술문화 공간인 '팔레 드 도쿄'에서 진행된 프레젠테이션에서 글로벌 패션 시장 공략을 위해 출시한 별도의 컬렉션 '더 타임'(THE TIME)의 신제품 350종을 공개했다.

한섬은 "더 타임 디자인 콘셉트는 '컨피덴셜 클럽'(Confidential Club)으로 시대에 구애받지 않는 타임 특유의 심플하고 세련된 브랜드 기조를 유지하면서도 대담하고 자신감 넘치는 여성미를 중점적으로 부각한 디자인을 조합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타임은 1993년 출시된 이후 이번에 처음으로 글로벌 패션 시장에 진출했다. 한섬은 글로벌 패션 시장 공략을 위해 2020년부터 별도의 컬렉션인 '더 타임'을 준비해 왔다.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
한섬, 파리 패션위크서 여성복 `타임` 신제품 350종 선봬
한섬, 타임 파리 패션위크 피날레 장면. 한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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