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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의 슬템생] 커피·빵 등 올려만 두면 온기 유지… 은은한 분위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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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겹게 일어나 출근 준비를 하느라 정신없는 아침을 보내고, '감성 제로'인 상태로 사무실에 앉아 지는 해를 마주하는 하루하루를 보내는 이들이 적지 않다. 이런 하루가 반복되다보면 마음속으로 꿈꿔왔던 '여유있는 생활'은 어느새 더 이상 이루지 못할 '꿈'이 되고 만다.

하루라도 빨리 이 같은 루틴을 탈피하고 싶다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변화를 시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생활 아이템을 소개해 본다. 잠에서 덜 깬 뇌와 둔한 움직임 대신, 차분하게 되살아나는 감각과 심리적인 여유로움을 맛보며 하루를 시작하고 싶다는 이들에게 '머그워머'를 제안한다.

소싱의 스마트 머그워머 에디션은 차·커피부터 빵까지 오랜 시간 따뜻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생활 아이템이다.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따뜻함을 즐길 수 있도록 해준다고 할 수 있다.

아침에 일어나 차 한잔 내려 컵에 담아 머그워머에 올려두는 것만으로도 조금은 다른 아침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재택근무를 하는 이들도, 하루 종일 사무실에서 근무해야 하는 이들도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감성적인 디자인이다. 촛불을 켠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캔들 디자인으로 만들어져 일상 공간에 무드를 더해준다.

감성뿐 아니라 실용성도 살렸다. 스마트 듀얼 코어 PTC를 적용해 가열 속도를 높였고 안정적으로 균일한 온도를 유지할 수 있게 했다.

티포트를 올려놓아도 되고, 머그컵에 커피나 우유 한 잔 담아 올려놓아도 좋다. 매일 아침을 따뜻한 모닝빵으로 시작하고 싶다면 빵 한조각을 올려두면 된다.

온도 조절은 0℃에서 70℃까지 슬라이드 스위치로 할 수 있고, 60W 저전력으로 가동된다. 안전을 위해 8시간 후에는 자동으로 종료된다.

미끄러짐을 방지해주는 논슬립 패드가 장착돼 있고, 방수 실리콘링을 적용해 내부로 물이 스며드는 것을 막아줄 수 있도록 했다. 크기는 가로 140㎜, 세로 148㎜, 높이 88.6㎜며, 중량은 415g이다.

정신 없는 아침을 차분한 아침으로 바꾸고 싶다는 이들에게, 그리고 다소 경직돼 있는 사무실에서 나만의 감성 공간을 만들고 싶어하는 이들에게 이 아이템을 권해본다. 일상의 작은 변화로 '가심비'(가격 대비 심리적 만족도)를 챙겨볼 수 있을 것이다.

newsnews@dt.co.kr

[김수연의 슬템생] 커피·빵 등 올려만 두면 온기 유지… 은은한 분위기까지
소싱 스마트 머그워머 에디션. 롯데홈쇼핑 홈페이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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