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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공간 경쟁 심화… `부산에코델타시티 디에트르 그랑루체` 계약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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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공간 경쟁 심화… `부산에코델타시티 디에트르 그랑루체` 계약 `열기`
부산에코델타시티 디에트르 그랑루체 투시도

주차 관련 민원이 급증하면서 분양시장에서도 넉넉한 주차공간을 확보한 단지가 인기를 끌고 있다.

26일 국민권익위원회 통계에 따르면 불법 주정차 관련 민원은 2017년 24만6,293건에서 2019년 108만8,008건으로 불어났고, 2022년에는 422만9,238건으로 5년 동안 17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인구 대비 자동차 등록대수가 급증한 탓이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자동차 누적 등록대수는 2,594만9,000대로 전년보다 44만6,000(1.7%)나 증가했다. 특히 인구 대비 자동차 등록대수는 1.98명당 1대로 우리나라 인구 2명 중 1명은 차를 보유하고 있는 셈이다.

이에 분양시장에서는 주차공간을 넉넉하게 마련한 단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작년 73.75대 1의 1순위 경쟁률을 기록한 충북 청주 '신영지웰푸르지오테크노폴리스센트럴'은 세대 당 1.51대의 주차공간을 마련했고, 경남 창원에 공급된 '창원롯데캐슬 포레스트1·2단지' 역시 1.51대의 주차대수를 앞세워 평균 28.37대 1의 청약 경쟁률을 나타냈다.

부동산 전문가는 "한 세대에서 2~3대의 차량을 보유하는 경우도 많아지면서 주차대수가 부족한 구축 아파트는 단지 내 주차 분쟁이 끊이질 않고 있다"며 "아파트를 지을 때 주차공간 부지를 넉넉하게 사들이는게 쉽지 않아 넉넉한 주차대수를 마련한 단지는 희소성도 높게 나타난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차별화된 주차공간을 마련한 랜드마크가 선착순 분양을 알려 화제다. 시공능력평가 14위인 대방건설이 시공하는 '부산에코델타시티 디에트르 그랑루체'가 그 주인공이다. '부산에코델타시티 디에트르 그랑루체'는 지하 2층~지상 최고 14층, 27개동 전용면적 59~110㎡ 1,470세대로 에코델타시티 최대 규모 단지로 수요자 라이프스타일에 걸맞는 다양한 평형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단지는 세대 당 주차대수가 무려 약 1.7대이다. 때문에 입주민은 물론 단지를 찾아오는 지인, 손님 등도 넉넉하게 주차할 수 있어 주차 관련 민원에 대한 걱정이 없다. 또한 대규모로 들어서는 만큼 관리비 등 주거비를 절감할 수 있고, 입주민 전용 수영장(예정)부터 자녀들을 위한 대형 어린이 도서관, 독서실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시설도 마련한다.


입지도 우수하다. 단지 동쪽으로 평강천이 흐르고 있어 주변 수변공원을 편리하게 누리는 에코라이프 입지를 갖췄다. 도보 약 5분 거리에 유치원은 물론 초·중·고 부지(예정)가 있어 자녀의 안전한 통학환경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녹산지구국가산업단지, 화전지구 일반산업단지, 사상공업지역 일반산업단지, 신평장림일반산업단지 등으로 출퇴근이 용이해 직주근접 배후수요도 풍부할 것으로 전망된다.

부산에코델타시티 디에트르 그랑루체는 도보권에 부전~마산복선전철 개통(2024년 예정)을 앞두고 있고, 사업 계획 중인 강서선, 하단녹산선, 부산형 급행철도(BuTX) 등도 근거리에 위치해 있어 우수한 교통 입지가 갖춰질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가덕도 신공항 개항(추진 중)으로 교통환경은 더욱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며, 개발에 따른 미래가치도 기대할 수 있다.

한편, 수요자 부담을 낮춰줄 계약금 납부조건도 제공한다. 납부 조건은 계약금(1차) 1백만원 정액제를 도입하였고, 1주일 이내 5%에서 1백만원을 제외한 금액을 납부하고, 1개월 이내 나머지 5%를 납부 하면 된다. 또한 한시적으로 1,400만원 상당(타입별상이)의 고급 옵션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어 문의가 더욱 많아졌다고 전해졌다. 분양가도 전용 84㎡ 기준 4억원대(발코니 확장비 제외)부터 책정돼 합리적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

한편,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동 일대에서 운영 중이다.

연소연기자 dtyso@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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