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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매주 목요일 `리저브 프리미엄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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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코리아는 '리저브 프리미엄 클래스'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스타벅스 리저브 프리미엄 클래스는 전세계 커피 농장에서 토양, 기후, 재배 조건 등의 특징에 따라 다양한 풍미를 가진 스타벅스 리저브 원두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하이엔드급 커피 클래스다.

스타벅스 리저브 프리미엄 클래스는 9개의 선정된 리저브 매장에서 오는 22일부터 3월 14일까지 매주 목요일 진행된다. 사전 신청은 스타벅스 앱에서 오전 9시~18시 사이에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1회당 클래스 참가 비용은 5만원이다.

리저브 프리미엄 클래스에 참가한 고객에게는 스타벅스 리저브 커피 이외에 스타벅스 푸드, 스타벅스 리저브 미니 앞치마, 커피 패스포트, 스타벅스 와펜 등이 제공된다.

회사는 지난해 전국 330여개 매장에서 4000명이 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별다방 클래스를 운영한 바 있다.

정윤조 스타벅스 코리아 운영담당은 "스타벅스 최고의 커피 전문가들과 함께 최고의 커피를 경험하시길 희망한다"고 말하며 "향후 리저브 프리미엄 클래스의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고객들과 함께 호흡하며 스타벅스만의 차별화된 커피 경험을 전파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스타벅스, 매주 목요일 `리저브 프리미엄 클래스`
스타벅스 코리아 제공

스타벅스, 매주 목요일 `리저브 프리미엄 클래스`
리저브 프리미엄 클래스 운영매장. 스타벅스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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