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파수, `AI바우처` 수요기업 찾는다

프린트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민감정보 보호 기업 지원 예정
파수, `AI바우처` 수요기업 찾는다
파수 제공

파수가 '2024 AI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돼 수요기업을 모집한다.

파수는 AI(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해 개인정보 등 민감정보를 보호할 기업을 지원한다. 특히 'AI-R 프라이버시'와 'AI-R DLP'는 별도 복잡한 과정 없이 기존 시스템에 적용 가능하다. AI-R 프라이버시는 비정형 데이터 내 개인정보를 식별 및 보호하는 솔루션으로 복잡한 문장에서도 맥락을 파악하고 다양한 유형의 개인정보를 검출하고 마스킹한다.

고동현 파수 상무는 "파수가 AI바우처로 제공하는 솔루션은 AI를 기반으로 일반 텍스트 등 비정형 데이터 내에서 민감정보를 검출 및 보호할 수 있어 의료기관을 포함한 다양한 산업에서 즉각적인 활용이 가능하다"며 "AI바우처 지원사업은 적은 부담으로 AI 솔루션을 도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만큼 파수는 참여 기업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AI바우처 지원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AI 의 도입과 확산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중소 및 벤처기업, 의료기관 등이 공급기업이 보유한 AI 기술·제품·서비스를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최대 2억원 상당의 바우처를 지원한다. 파수의 AI 솔루션으로 개인정보를 보호하고자 하는 기업은 파수의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 상담 신청이 가능하다.김영욱기자 wook95@dt.co.kr


[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