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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시장 일시정시" 새 아파트 뜸해지는 가운데 `e편한세상 신곡 시그니처뷰`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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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시장 일시정시" 새 아파트 뜸해지는 가운데 `e편한세상 신곡 시그니처뷰` 눈길
e편한세상 신곡 시그니쳐뷰 투시도

봄 분양 성수기를 앞두고, 분양시장이 일시 중단된다.

청약 제도의 대대적인 개편으로 3월 3주간 한국부동산원의청약홈에서 아파트 청약 일정이 일시 중단된다. 이어 4월에는 총선에 따른 시장과 정책의 변동성이 커지면서 신규 아파트 공급은 한동안 없을 전망이다. 이에 전문가들은 1~2월 신규 분양된 단지에서 알짜 단지를 선점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실제 한국부동산원은청약홈이 개편되는 3월 4일부터 22일까지 약 3주간 건설사들의 아파트 입주자모집공고가 일시 중단된다고 밝혔다. 정부의 저출산 대책 등에 포함된 청약제도 관련 규칙 개정이 10건(다자녀 특별공급 기준 완화, 공공주택 신생아 특별공급 등)에 육박하다 보니 안정적인 시스템 구축을 위해 필요한 조치라는 설명이다.

이어 4월 10일에는 22대 국회의원선거가 예정돼 그에 따른 분양시장 공백도 예상된다. 선거 기간 동안 수요자들의 관심이 분산되는데다, 정책 변화에 따라 향후 시장의 불확실성도 커지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한동안 분양시장에 '공백' 발생이 전망되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자연스럽게 1~2월에 공개된 단지들에 쏠리고 있다. 새 아파트 공급이 한동안없는데다, 3월 기본형 건축비 고시로 분양가 상승까지 예상되기 때문이다.

업계 관계자는 "청약홈 개편, 기본형 건축비 고시, 총선 등 3~4월에 예정된 이슈들로 건설사들이 신규 분양을 나서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며, "가장 최근에 분양한 물량들 중에서도 우수한 입지를 갖춘 곳에 관심이 몰리며 잔여 물량이 빠르게 소진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러한 가운데, 새 아파트 희소성, 초품아 입지, GTX-C노선(예정)의 미래가치까지 품은 단지가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그 주인공은 DL건설의 'e편한세상 신곡 시그니처뷰'다. 경기도 의정부시 신곡동 일대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35층, 6개동, 총 815세대로 조성된다. 이 중 수요자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52~84㎡, 407세대를 일반분양 한다.

전용면적 별로는 ▲52㎡A 36세대 ▲52㎡B 21세대 ▲59㎡A 67세대 ▲59㎡B 53세대 ▲59㎡C 64세대 ▲74㎡ 110세대 ▲84㎡A 16세대 ▲84㎡B 40세대로 구성된다.

'e편한세상 신곡 시그니처뷰'는 초품아 입지를 갖춰 3040 수요자들에게 매력적인 상품으로 평가받는다. 단지 바로 앞 의정부초등학교가 자리한 만큼 자녀의 짧은 통학 거리가 보장된다. 또한,「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유해시설이 인근에 들어설 수 없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구현할 전망이다.

입주민들의 삶을 풍족하게 해줄 입지 또한 눈길을 끈다. 단지 인근 의정부시 최대 근린공원 추동근린공원 이용이 수월하다. 가까이에는 발곡근린공원과 중랑천수변공원도 위치해 트리플공세권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신세계백화점 의정부점, 롯데마트장암점 등 대형마트 이용이 수월하며, 의정부역을 중심으로 조성된 로데오거리, 신시가지 상권 이용이 편리하다.

미래가치 역시 높다. 전년도 12월 착공식을 거친 GTX-C노선(예정)의 개통 수혜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GTX-C노선(예정)은 경기도 양주시 덕정역부터 수원역까지 14개 정거장을 지나는 총 86.46km 길이의 노선으로 2028년 개통으로 계획돼 있다. 향후 개통이 완료되면 의정부역에서 삼성역까지 약 20분이면 도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편한세상 신곡 시그니처뷰'는 신곡동에 공급되는 네번째 'e편한세상' 브랜드 아파트로 총 4,799세대의 브랜드 타운을 완성할 전망이다. 2019년 입주를 마친 'e편한세상 신곡 파크비스타'(1,561세대)를 시작으로, 2020년 준공 'e편한세상 신곡 포레스타뷰'(1,773세대), 2024년 입주를 예정하고 있는 'e편한세상 신곡 파크프라임'(650세대)의 후속 단지다.

이미 검증된 브랜드 프리미엄에 차별화된 특화설계까지 적용되는 'e편한세상 신곡 시그니처뷰'는 최고 35층 높이로 설계되면서 브랜드타운을 대표하는 대장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세대 내부에는 e편한세상만의 기술·상품·디자인·철학이 총체적으로 집약된 'C2 HOUSE' 혁신 설계가 적용된다. C2 HOUSE는 다채로운 라이프 스타일과 고객 성향을 반영한 특화 설계 주거 평면이다.

'e편한세상 신곡 시그니처뷰'의 정당계약은 2월 14일(수)부터 3일간 진행된다. 입주는 2026년 9월 예정이다.

노희근기자 hkr122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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