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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함경북도 길주 북쪽서 2.3 지진…기상청 "자연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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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전 3시 15분 44초 북한 함경북도 길주 북쪽 57km 지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진앙은 북위 41.46도, 동경 129.25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21km이다.


기상청은 "자연 지진으로 분석된다"라고 전했다. 김성준기자 illust76@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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