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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금산공장서 나눔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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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는 지난 1∼2일 대전공장과 충남 금산공장에서 '정(情) 담은 꾸러미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 소외계층의 생필품 구매 부담을 덜어주고 행복하고 건강한 설 명절 나기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직원들이 정성스레 포장한 생필품 꾸러미 세트는 대전시 대덕구 목상동행정복지센터와 충남 금산군 제원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가정에 각각 전달됐다.

서의돈 한국타이어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 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도움을 주기 위한 활동을 실천해 나갈 계획" 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올해에도 사랑의열매 희망2024 나눔 캠페인에 이웃사랑 성금을 대전모금회에 2억1000만원, 충남모금회에 1억4000만원을 각각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와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 펼쳐 나가고 있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대전·금산공장서 나눔 봉사
지난 2일 오후 금산공장에서 한국타이어 임직원들이 '情담은 꾸러미 나눔'을 진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주형(앞줄 왼쪽 세번째) 한국타이어 문화담당, 오상현(네번째)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장. (사진=한국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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