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NH농협생명 `GA+` 플랫폼 출시

프린트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스마트폰 기반 영업 지원 시스템 도입
NH농협생명은 11일 법인보험대리점(GA) 위촉설계사들을 위한 스마트폰 기반의 모바일 플랫폼 GA+(플러스)를 오픈한다거 10일 밝혔다.

이 플랫폼은 모바일에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기존 설계사 영업지원 시스템은 태블릿이나 PC에서만 이용할 수 있었다. 이에 농협생명에 위촉된 GA 설계사는 어디에서나 스마트폰을 통해 자사의 상품을 판매하고 가입·설계·컨설팅 등 영업 관련 기능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시스템의 주요 특징은 GA+ 대표번호에 전화하면 개별적으로 생성된 모바일 웹 접속 인터넷주소(URL)를 문자메시지로 보내주는 방식이다.

위촉설계사가 시스템 최초 1회 등록 후 별도의 추가인증 절차 없이 시스템에 바로 로그인해 고객 등록 및 가입 설계 등을 처리할 수 있다.

농협생명은 최신 트렌드와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가입설계 컨설팅' 기능도 도입했다.


이를 통해 농협생명의 전문 컨설턴트가 고객 개개인에게 적합한 최적의 상품을 제안하고 복잡한 상품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을 해 준다. 또한 이용자의 편의를 고려한 글자크기 확대 기능을 통해 시니어 이용자의 편안한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
농협생명은 새로운 플랫폼 출시에 맞춰 오는 27일까지 위촉 GA 모집인을 대상으로 모바일 로그인 선착순 이벤트를 진행한다. GA+ 모바일웹에 접속해 로그인 및 고객 등록, 가입 설계를 완료하면 커피 및 치킨쿠폰을 총 600명에게 지급한다.

윤해진 농협생명 대표는 "모바일 플랫폼 출시로 위촉 설계사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고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시대에 걸맞은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임성원기자 sone@dt.co.kr

NH농협생명 `GA+` 플랫폼 출시
농협생명이 11일 모바일 GA영업 지원 시스템을 선보인다. [사진=NH농협생명]




[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