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尹대통령 "한-인도 수교 50주년 축하…더 오랜 파트너십 응원"

프린트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윤석열 대통령은 10일 "한-인도의 놀라운 수교 50주년을 축하한다"며 "우리의 특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는데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함께 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공식 SNS에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더 오랜 시간 파트너십을 이어갈 수 있기를 응원한다"고 했다.

윤 대통령은 지난 9월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모디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한·인도 수교 50주년을 맞아 인도·태평양 지역 핵심 파트너로서 전략적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합의한 바 있다. 김미경기자 the13ook@dt.co.kr



尹대통령 "한-인도 수교 50주년 축하…더 오랜 파트너십 응원"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9월10일(현지시간) 뉴델리 바라트 만다팜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인도 정상회담에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악수하고 있다. 연합뉴스




[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