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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협회, 22개국 외국인 60여명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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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는 60주년을 맞은 '무역의 날'을 기념해 22개국 외국인 60여명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6일 밝혔다.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대학(원)생·직장인 중 각국 대사관의 추천을 통해 풍부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경험과 한국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가진 인원으로 선별했다.

외국인 홍보대사는 지난 5일 무역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관련 내용을 SNS에 게재하는 것으로 첫 활동을 시작했다. 향후 무협에서 주최하는 무역 관련 행사·교육, 한국의 수출 상품 등을 자국에 홍보하는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김병유 무협 회원서비스본부장은 "외국인 홍보대사를 통해 한국 무역 성과를 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은희기자 ehpark@dt.co.kr

무역협회, 22개국 외국인 60여명 홍보대사 위촉
지난 5일 위촉식 후 외국인 홍보대사 모두 나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무역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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