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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간 주도 과학문화 활성화 방안은…`과학문화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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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재단, 9일 한국과학기술회관서 개최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오는 8일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2023 과학문화 심포지엄'을 연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 행사는 '지역과 민간 주도의 과학문화'를 중심으로 '모두가 누리는 지역 과학문화 활성화 방향'과 '콘텐츠로 확장하는 과학의 이해'를 주제로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정용환 전 한국원자력연구원 본부장이자 세계과학문화포럼추진위원장의 '과학자가 함께하는 과학문화'에 대한 특별강연이 펼쳐진다. 또한 지역 과학문화 정책 사례, 지역 간 과학문화 격차 해소 노력, 민간의 과학융합 콘텐츠 개발 사례, 민간 주도의 과학문화 확산 및 방향 등에 대한 발표도 이어진다.


올해 과학문화확산에 기여한 유공자 28명에 대한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 수여식도 열렸다.
조율래 한국창의재단 이사장은 "앞으로 과학문화가 지속적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고민해 보는 의미있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지역·민간 주도 과학문화 활성화 방안은…`과학문화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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