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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스키장 개장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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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스키장 개장 완료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호텔티롤 야경. <부영 제공>

부영그룹이 무주덕유산리조트 스키장을 개장했다고 3일 밝혔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는 설천베이스 초급 코스인 스피츠 하단 슬로프를 2일 오픈했으며 추후 나머지 슬로프들도 제설 작업이 완료되는 대로 오픈할 예정이다.

부영은 올해 무주덕유산리조트 고객 편의를 위해 동계 시즌 라커를 추가하고, 관광곤도라 전용 키오스크를 설치했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는 스키장 개장을 기다려온 고객들을 위해 개장 당일 오후 10시까지 야간 스키를 운영할 예정이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는 국내 최장을 자랑하는 6.1km의 국내 최장 실크로드 슬로프와 국내 최고 경사도(평균경사 76%)의 레이더스 슬로프가 있는 스키장이다. 또 총 34면의 슬로프와 곤도라 8인승 1기, 자동식리프트 6인승 2기, 4인승 5기, 고정식 리프트 4인승 3기, 2인승 3기를 갖췄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관계자는 "무주덕유산리조트에는 노천탕 세솔동 사우나와 풀, 대형 사우나와 찜질방인 세인트 휴 클럽 등 힐링과 휴식의 공간이 마련돼 있다"며 "최근에는 가족호텔도 리모델링해 고객들에게 더욱 더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순원기자 ssu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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