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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격차 바이오헬스의 글로벌 협업 전략은?…日과 기술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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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성평가연, 테크 콘퍼런스 개최
글로벌 경쟁력 전략, 일본과 협업 논의
안전성평가연구소(KIT)는 1일 서울 롯데타워 스카이31 컨벤션에서 초격차 바이오헬스 분야 유망 창업기업의 혁신기술 개발과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초격차 스타트업 테크 콘퍼런스(신약·소재)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창업진흥원과 안전성평가연구소가 공동 주관해 일본 현지 바이오 전문가의 기술 세미나, 패널 토의, 국내외 대·중견기업 협업을 위한 IR(기업설명회) 등이 진행됐다.

특히 일본 내 바이오의약품 인허가 기관 전문가와 다국적 제약사인 베링거잉겔하임의 아시아사업 책임자 등이 참여해 한일 양국 간 기술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셀트리온은 국내 바이오 기업과 협업을 위한 로드맵을 소개하고, 초격차 바이오 기업을 대표해 피노바이오 등 6개사가 혁신기술을 공유했다.

한편 KIT는 중기부가 지원하는 초격차 분야 유망 창업기업지원사업인 '혁신분야 창업패키지지원사업'의 바이오헬스 분야 주관기관을 맡아 55개 유망 창업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초격차 바이오헬스의 글로벌 협업 전략은?…日과 기술세미나
안전성평가연구소는 1일 서울 롯데타워에서 '초격차 스타트업 테크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안전성평가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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