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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제품은 특허 받을 수 있을까?"…변리사회, `제품특허인증사업`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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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특허 적용여부 평가
대한변리사회는 내년 2월까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제품의 특허 적용 여부를 인증하는 '제품특허인증사업'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식재산권 전문가 단체인 변리사회가 심사를 통해 의뢰받은 제품 내 특허 적용 여부를 평가해 통과 제품에 인증마크를 부여한다.

변리사회가 직접 제품의 특허 적용 유무를 평가해 인증함으로써 특허제품의 신뢰성을 높일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과 벤처기업, 스타트업 등으로 특허 적합성 등에 대한 심사를 통과해야 지원받을 수 있다.


홍장원 대한변리사회장은 "이 사업은 변리사의 공익활동 강화의 일환으로 마련한 것으로, 어려운 중소기업을 돕고 특허에 대한 신뢰성 있는 정보를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변리사회 지식재산창출활용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우리 제품은 특허 받을 수 있을까?"…변리사회, `제품특허인증사업`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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