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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대전 동구 최고층 `힐스테이트 가양 더와이즈`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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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대전 동구 최고층 `힐스테이트 가양 더와이즈` 공급
힐스테이트 가양 더와이즈. 현대건설 제공.

현대건설이 다음 달 대전광역시 동구 최고층 아파트 '힐스테이트 가양 더와이즈'를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49층, 3개동, 전용면적 84~155㎡ 총 358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내년 10월 입주가 가능한 후분양 아파트에, 전 세대가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돼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 동구 핵심입지에 조성돼 편리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고, 향후 추가 교통개발도 예정돼 있어 광역 교통망도 개선될 전망이다.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이 내년 착공을 앞두고 있고, 2028년 개통되면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구간과 환승 연결된다. 트램이 개통되면 동부역(가칭) 역세권 단지가 된다.

이미 생활 인프라가 형성돼 있는 원도심에 들어서 생활 편의성도 높다. 단지 내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는 상업시설과 함께 인근 대형마트, 영화관, 대형병원, 금융기관 등이 자리하고 있다.

다수의 개발호재도 예정돼 있다. 대전시 동구는 약 2만여 세대의 개발계획과 도심융합특구로 주거환경이 대폭 개선된다. 인근에 위치한 성남1구역은 이주와 철거가 마무리돼 분양을 계획하고 있고, 구성2구역, 성남3구역, 가양5구역도 사업시행인가를 준비하고 있다.


이밖에 복합버스터미널 일대 민간개발 및 가양1구역, 소제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등 다수의 개발계획이 진행되고 있어 대규모 시흥 아파트 타운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현대건설은 2023 부동산R114 베스트 아파트 브랜드 1위, 한국표준협회 프리미엄 브랜드지수 공동주택 부문 1위 등 '힐스테이트' 브랜드 가치에 걸맞은 특화설계를 선보인다. 지난달 3일 대전시 올해의 우수공사장으로 선정되며 우수 시공능력도 입증했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이 단지는 대전시 동구에서 가장 높은 아파트로 지어져 지역 스카이라인을 바꿀 것으로 기대된다"며 "전 세대 3면 발코니, 높은 층고 등 설계에도 심혈을 기울인 단지"라고 말했다.

김남석기자 kn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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