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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황금녘 동행축제 등 25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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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적극 행정 우수사례로 납품대금 연동제 현장 안착 지원과 황금녘 동행축제 개최 등 25개를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적극 행정은 공무원이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규정을 해석하거나 주어진 업무를 수요자 관점에서 능동적으로 처리하는 것을 말한다.

주요 사례로는 △납품대금 연동제 현장 안착 지원 △추석맞이 대규모 소비 촉진 캠페인 황금녘 동행축제 개최 △중소벤처·소상공인 핵심 규제 뽀개기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공적 공제 제도 노란우산 개편 등이 꼽혔다.

납품대금 연동제의 현장 안착 지원의 시범 운영기업은 지난 9월 4천200개에서 최근 9천300여개로 늘었다. 9월 황금녘 동행축제 기간 판매 실적은 역대 최대인 1조7천135억원을 기록했다.

정석준기자 mp1256@dt.co.kr

중기부,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황금녘 동행축제 등 25개 선정
이영(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지난 9월 4일 대구 동성로에서 열린 황금녘 동행축제 개막행사에 참석해 박을 터뜨리는 '힘모으기 퍼포먼스'를 마치고 박수를 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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