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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 29일부터 서울국제소싱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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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는 오는 29일부터 사흘간 국내 유일 종합 소비재 전시회인 '2023 서울국제소싱페어×굿즈상점'을 코엑스 C홀에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서울국제소싱페어에는 미국, 중국, 일본, 대만 등 10여 개국의 해외 바이어를 포함한 역대 최대 규모인 2만여 명의 국내외 바이어가 방문한다.

MD초청 입점 상담회와 제휴·투자처 발굴을 위한 비즈니스커넥팅, 해외 소비재 분야 바이어 초청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

같은 시기 한국무역협회 주관의 해외마케팅종합대전이 전시장 D홀에서 열려 그곳을 찾는 해외 바이어들이 소싱페어에 참가한 기업들과도 상담한다고 코엑스는 전했다. 지난해 큰 성과를 냈던 '굿즈상점' 기획전에서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관련 기업들이 이색 아이템과 내년도 시장 트렌드를 선보인다.


이동기 코엑스 사장은 "국내 유일의 소싱페어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기업들의 판로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며 "또 소비재 연관 산업을 연결하는 최적의 장으로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박은희기자 ehpark@dt.co.kr


코엑스, 29일부터 서울국제소싱페어
2022 서울국제소싱페어 비즈니스 상담회 모습. 코엑스 제공

코엑스, 29일부터 서울국제소싱페어
2022 서울국제소싱페어 전경. 코엑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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