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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바이든 "미군에 맞서는 데 사용될 기술 中에 제공 안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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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바이든 "미군에 맞서는 데 사용될 기술 中에 제공 안할 것"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미중 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14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기후변화 대응 관련 투자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중국과 디커플링(decoupling·공급망 등 분리)을 시도하고 있지 않다"며 "우리가 시도하고 있는 것은 관계를 더 좋게 바꾸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워싱턴DC EPA=연합뉴스]

[속보] 바이든 "미군에 맞서는 데 사용될 기술 中에 제공 안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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