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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산업건설 계열사 반석제이앤비, 시화MTV 첫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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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산업건설 계열사 반석제이앤비, 시화MTV 첫 준공
[㈜반석J&B 제공]

㈜대도산업건설 계열사인 ㈜반석J&B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시행한 '마리나아일랜드'의 준공이 금년 6월 성공적으로 이뤄졌다.

시화MTV 반달섬 내 생활형숙박시설은 마리나아일랜드가 처음이다. 지상 1층~지상 28층까지 이루어진 건축물로 생활형숙박시설 451실과 근린생활시설 15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매출액 규모는 약 800억원이다.

㈜반석J&B가 첫 준공 한 마리나아일랜드의 커뮤니티 시설에는 수분양자 및 입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사우나시설(남탕, 여탕)과 헬스시설이 9층에 설치되었으며 오션뷰 전망을 보며 이용을 할 수 있어 쾌적하고 친화적인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이 커뮤니티는 시화MTV 반달섬 내 마리나아일랜드만이 유일하게 가지고 있는 시설이다.

2024년에는 ㈜대도산업건설과 계열사 ㈜반석J&B가 시화MTV 반달섬 내 인근에 마리나아일랜드2차, 3차(가칭)를 공급할 예정이다.


추후 오피스텔로 500세대 이상 공급예정이며 전세대 오션뷰와 더불어 오션뷰 인피니티풀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들이 마리나아일랜드와 함께 큰 시너지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기대가 된다.
대도산업건설 이재복 대표는 "㈜대도산업건설과 ㈜반석J&B는 수분양자 및 입주자 외에도 그 시설을 이용하는 모든 분들을 위해 보다 나은 주거환경을 위해 비용을 아끼지 않고 연구하고 설계하고 건축할 것"이라고 사업의 계획을 밝혔다.

배석현기자 qotjrgussla@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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