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조경부문 실적 1위 제일건설이 시공 맡은 `제일풍경채 계양 위너스카이` 눈길

프린트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조경부문 실적 1위 제일건설이 시공 맡은 `제일풍경채 계양 위너스카이` 눈길
제일풍경채 계양 위너스카이 투시도

올해 8월 말 국토교통부에서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라 23년도 시공능력평가를 발표했다.

시공능력평가란 발주자가 적정한 건설업체를 선정할 수 있도록 건설공사실적·경영상태·기술능력 및 신인도를 종합해 평가하는 제도다. 올해 시공능력평가를 신청한 건설업체는 총 77,675개다.

올해 시공능력평가 결과는 9월 1일부터 적용됐으며 공사발주 시 입찰자격 제한 및 시공사 선정 등에 활용되고 건설사 신용평가 및 보증심사 등에도 활용된다.

특히 시공능력평가 결과 중에서 주택브랜드 제일풍경채로 알려진 제일건설㈜이 시공능력평가 조경부문 실적 1위를 차지한 점이 눈에 띈다. 제일건설㈜은 지난 2017년에도 조경부문에서 실적 1위를 차지한 적이 있었는데 다시 한번 건설사 중 최고의 자리를 차지한 것.

조경부문 실적은 제일건설㈜이 931억 원으로 1위를 기록했으며 이는 2위를 차지한 삼성물산(543억 원)과 격차가 상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외에도 ㈜대정골프엔지니어링, 금강주택, 대방건설, 에스케이임업㈜, 대우건설순으로 조경부문 순위가 결정됐다.

이와 같은 결과는 제일건설㈜이 최근 시공하는 아파트 단지 내 조경면적을 넓히고 조경관련 시설의 특화 설계를 적용하는 등 신경을 쏟았기 때문이다.

조경부문 실적 상위권에 위치한 건설사의 경우 주택 사업 비중이 높은 주요 브랜드 건설회사라는 공통점을 갖췄다. 시장 선호도가 높은 아파트일수록 조경 공사실적이 우수하다는 의미로도 해석할 수 있다.

제일건설㈜은 시공능력평가액(총액)에서도 순위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제일건설㈜은 2조 5102억 원으로 전체 17위를 차지하며 시공능력평가 최초로 10위권에 자리했다. 지난해 20위에서 3계단 상승한 수치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사실을 이번 시공능력평가를 통해 다시한번 증명했다. 제일건설㈜은 2013년의 경우 시공능력평가 125위를 차지했던 건설사였으나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이제 10대 건설사 진입도 노려볼 만한 중견 건설사로 성장한 상황이다.

한편 제일건설㈜은 지난 1978년 설립돼 45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대표 중견 건설사다. 튼튼하고 지속적인 주택 공급을 주요 경영 철학으로 내세우고 있으며 전국 각지에서 다수의 단지를 성공적으로 분양하며 건설시공 노하우를 쌓아왔다.

건설업계 관계자는 "제일건설㈜은 이전부터 제일풍경채 브랜드네임을 앞세워 경기, 인천 등에서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주택사업에서 꾸준한 실적을 내왔던 건설사"라며 "입주자를 위한 아파트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이 이번에 조경부문 1위를 차지하면서 입증된 만큼 내 집 마련을 고민하는 수요자라면 향후 제일풍경채 브랜드네임을 갖춘 단지에 대해서도 한번쯤 주목해보는 것도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시공능력평가 조경부문 1위에 빛나는 제일건설(주)이 인천 계양구 효성동에 제일풍경채 계양 위너스카이를 분양 중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제일건설㈜ '제일풍경채 계양 위너스카이'는 전용면적 59~84㎡ 아파트 1,343가구, 53~82㎡ 오피스텔 97실 총 1,440가구(A블록 아파트 777가구, 오피스텔 97실, B블록 아파트 566가구) 대단지로 조성된다. 전 가구가 선호도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만 구성됐다.

전 가구가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전용면적 85㎡이하 중소형 평형으로만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며 최고 35층 초고층으로 구성돼 입주민은 개방감 좋은 전망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이 단지는 올해 조경부문 실적 1위의 제일건설㈜의 우수한 조경설계를 바탕으로 단지 내부 대지면적의 약 30% 가량이 조경면적으로 적용된다. 이는 법정규정 대비 2배 가까운 수준으로 조경면적이 구성되며 주민운동시설, 어린이놀이터도 갖춰질 예정이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수요자들을 위한 다양한 금융혜택도 제공한다. 먼저 계약금 분납제에 따라 1차 계약금 1천만 원 정액제를 도입한다. 이에 따라 계약자의 초기 자금 부담을 최소화했으며 초기 계약금 1000만 원만 있으면 계약이 가능하다.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도 제공한다. 중도금 전액을 무이자로 제공하는 만큼 최근 대출이자 4% 이상 고금리 시대에 이자 부담은 물론 추가적인 금리 인상에 따른 타격도 적을 것으로 예상된다.

분양일정은 아파트 정당계약을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 간 견본주택에서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제일건설 '제일풍경채 계양 위너스카이'의 견본주택은 인천시 서구 가정동 일대에 마련되어 있다.

심승수기자 sss23@dt.co.kr


[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