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코오롱모터스, ‘타다’와 미니 컨트리맨 무료 탑승 이벤트

프린트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BMW·미니 브랜드의 공식 딜러 코오롱모터스는 모빌리티 서비스 '타다' 운영사 VCNC와 '타다 미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코오롱모터스는 지난 1일에 코오롱모빌리티그룹으로부터 물적분할 후 출범해 첫 행보로 '타다 미니' 이벤트를 선보인다.

미니를 활용한 공식 차량 호출 서비스는 국내 최초로, 대상 차량은 4도어 SUV인 미니 컨트리맨이다.

이번 이벤트는 무상으로 진행돼 별도의 요금이 없으며, 이날 사전 예약 오픈을 시작해 타다 앱에서 사전 신청도 가능하다. 정식 운영 기간은 다음달 4일부터 11월14일까지 6주간 주말 제외, 공휴일 포함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강남 권역에서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이벤트 참여방법은 타다의 기존 호출 방식과 동일하다. 이용자가 타다 앱에서 원하는 출발지와 목적지를 설정하고, 타다 미니 라인업을 선택하면 미니 컨트리맨이 선착순으로 배차된다.

이벤트에 참가한 고객은 코오롱모터스를 통해 미니를 무료 탑승해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탑승 후 이벤트 기간 내 코오롱모터스 미니 전시장을 방문하거나 미니를 계약·출고할 경우 선물을 선착순 증정한다. 탑승 SNS 인증 시에는 추첨을 통해 타다 1만원 쿠폰을 지급한다.

장우진기자 jwj17@dt.co.kr

코오롱모터스, ‘타다’와 미니 컨트리맨 무료 탑승 이벤트
타다 미니. 코오롱모터스 제공




[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