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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AI+딥 러닝 기술` 적용된 프리미엄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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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는 자율주행 플랫폼 기반 인식 AI(인공지능) 알고리즘과 딥 러닝 기술이 적용된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1'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아이나비 QXD1에 탑재된 '아이나비 VisionA.I''는 주차 녹화 시 차량에 다가오는 사람, 바이크, 자전거 등 객체를 실시간으로 인식하고 분석할 수 있다. 또 차량에 대한 실제 위협과 거짓 위협을 판단하고 분석해 필요한 상황만 정확하게 녹화하고 정보를 제공한다. 또 사고로 충격이 발생하면 인식된 차량 번호와 함께 충격 알림을 스마트폰으로 즉시 전달한다.

사고 예방 및 운전자의 안전을 지원하는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기능도 더욱 강화했다.

기존 블랙박스의 경우 GPS 위치 기반으로 사전에 지정된 정보를 제공해 사용자의 운전을 보조하지만, 아이나비 QXD1은 도로 위 모든 객체를 실시간으로 인식하고 잠재적 위험을 감지해 운전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 또 교통안전 시설물 인식, 속도 위반, 버스 전용 차로 알림, 우회전 일시정지 등 도로 환경에서 가장 필요한 정보를 정확하게 제공한다.

이밖에도 실시간 객체 인식 기술을 활용해 역동적인 상황에서 인식된 상태방의 번호판을 정확하게 식별하고 촬영할 수 있으며, 후방 카메라는 최대 172도까지 녹화가 가능해 현존하는 QHD 후방카메라 중 최대 시야로 녹화가 가능하다.

이와함께 슬라이더블 디스플레이가 적용되어 가려진 후방 좌우 영상을 손가락 터치만으로 쉽게 화면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별도의 SD 카드를 꺼내지 않더라도 휴대폰과 C 케이블 연결을 통해 즉시 안정적으로 영상을 확인,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또 실내 온도 감지 및 전력이 부족한 상황을 스스로 감지해 초저전력 주차 모드로 변경하는 '초저전력 시스템', 메모리 포맷이 필요 없는 '포맷프리 2.0', 영상 녹화 파일을 압축해 장시간 주차 녹화 기록을 확보하는 '타임랩스', 최대 512GB 메모리 카드 지원 등의 다양한 기능이 탑재됐다.
팅크웨어는 아이나비 QXD1 출시를 기념해 오는 10월 31일까지 해당 제품을 구입한 고객에게 무상 AS 2년에서 1년을 추가하고 무상 장착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남경 팅크웨어 마케팅부문장은 "아이나비 QXD1은업그레이드 된 A.I 주차 녹화 기능과 번호판 식별 강화 모드로 프리미엄 제품을 넘는 초프리미엄 블랙박스로 하반기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팅크웨어, `AI+딥 러닝 기술` 적용된 프리미엄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 출시
아이나비 QXD1. 팅크웨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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