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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호수공원에 맨발로 걸을 수 있는 황톳길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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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호수공원에 맨발로 걸을 수 있는 황톳길 생겼다
사진제공=수원특례시

수원특례시가 광교호수공원에 맨발로 걸을 수 있는 황톳길을 조성했다.




맨발로 걷는 황톳길은 힐스테이트광교아파트 뒤편에 450m 길이로 조성됐는데, 질척거리지 않아 편안하게 걸을 수 있는 수원시 최초 '개량 황톳길'이다. 신발을 신고 걸어도 된다.김춘성기자 kcs8@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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