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자카르타 한식 프로모션 참여 한식 우수성 알린다

프린트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자카르타 한식 프로모션 참여 한식 우수성 알린다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이 페어몬트 자카르타에서 개최되는 프로모션 행사 'When Jakarta Meets Korea'에 참여해 품격 있는 한식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When Jakarta Meets'는 페어몬트 자카르타에서 매년 열리는 대표적인 행사이다. 올해 주제는 'Korea'로, 이는 대한민국 인도네시아 양국 간의 수교 50주년을 기념하고, 새로운 한식의 성지로 자리 잡은 자카르타의 한류 열풍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When Jakarta Meets Korea'는 이달 18일부터 24일까지 페어몬트 자카르타 뷔페 레스토랑 '스펙트럼(Spectrum)'에서 열린다. 초청 게스트 라인업은 총 3인으로,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의 송태섭 부주방장(Sous Chef)과 미쉐린 2스타 스와니예(Soigne)의 이준 오너 셰프 그리고 2023 아시아 50대 베스트 바 어워즈에서 5위로 선정된 제스트(Zest)의 김도형 믹솔로지스트(Mixologist)이다.

한식의 현대적인 재해석과 섬세한 메뉴 큐레이팅에 주력할 예정이다. 또한, 한복을 착용하고 서비스를 제공하며 배경 음악으로는 인기 K-Pop 플레이 리스트를 활용하는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공해 자카르타 현지 고객들에게 대한민국의 다양한 맛과 멋을 알릴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홍보 담당자는 "페어몬트 브랜드는 글로벌 프로퍼티 간의 긴밀한 협력과 내부 인적 자원 교류를 통해 긍정적인 시너지를 구축하고 있으며, 한식 및 문화까지 널리 알릴 수 있게 되어 이번 행사가 더욱 의미있다"고 전했다.

정래연기자 fodus0202@dt.co.kr




[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