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오세훈, 토론토 홈경기 시구

프린트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한·캐나다 간 수교 60주년 기념...대형 전광판에 새 도시 브랜드 송출
류현진 선수의 소속팀인 캐나다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홈구장 로저스센터에 서울시 새 도시 브랜드 '서울 마이 소울'로 물들여졌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16일 오후(현지시간) 로저스센터에서 열리는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보스턴 레드삭스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다. 이번 시구는 한국과 캐나다의 수교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김남석기자 kns@dt.co.kr

오세훈, 토론토 홈경기 시구
오세훈(가운데) 서울시장은 16일(현지시간) 류현진 선수의 소속팀인 캐나다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홈구장 로저스센터에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보스턴 레드삭스 간 경기의 시구자로 나섰다. 이번 시구는 한국과 캐나다의 수교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서울시는 최근 발표된 서울의 새 도시브랜드 'Seoul, My Soul(서울, 마이 소울)'을 알렸다. 오 시장이 시구 후 류현진(오른쪽) 선수와 기념 촬영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