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숏폼 플랫폼 셀러비, 필리핀에 이어 인도까지 인기…TOP 4 진입

프린트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숏폼 플랫폼 셀러비, 필리핀에 이어 인도까지 인기…TOP 4 진입
한국의 숏폼 리워드 플랫폼 셀러비가 필리핀에 이어 이번에는 인도에서도 연착륙 했다.

셀러비는 최근 인도에 본격 진출했고 하루 3만명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인도 시장에서 구글플레이스토어 순위 4위를 기록하는 등 필리핀 이상의 유입과 반응을 보이고 있다.

셀러비의 성공이 기대되는 이유는 인도에서는 틱톡 사용이 불가능하며 인도의 최고 숏폼 리워드 플랫폼 "Josh"가 최근 리워드 서비스를 중단하면서 보상 서비스에 익숙한 많은 Josh 사용자들이 한국 숏폼 리워드 플래폼 셀러비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셀러비코리아 글로벌팀 관계자는 "W2E에 이미 경험이 많고 인도의 코인거래소 상장 또한 완료한 상황으로 접근성 높은 거래환경을 미리 구축해둔 것이 성공 요인으로 작용한 것 같다"며 "셀러비의 필리핀 성공이 인도와의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태국 베트남 등 다른 국가와의 시너지도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인도의 셀러비 앱 사용자들은 셀러비에서 콘텐츠 시청으로 발생한 포인트를 모바일 앱을 통해 보상형 토큰 팬시코인(FANC)으로 전환하여 글로벌 코인거래소인 빗썸, MEXC, Huobi Global, CoinDCX, LATOKEN, COINS PH에서 거래가 가능하다.

장환순기자 janghs@dt.co.kr


[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