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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동야행 SNS 홍보 서포터즈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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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동야행 SNS 홍보 서포터즈 발대식
<사진제공=서울 중구>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14일 배재학당역사박물관에서 역사 문화 테마축제 정동야행의 홍보를 위한 'SNS 홍보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일반 시민을 비롯 미국, 프랑스, 우즈베키스탄 등 국내 거주 외국인 총 15명이 홍보 서포터즈로 위촉됐다. 이들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정동야행 축제에 관한 정보를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해 자신의 SNS 채널에 올려 국내외로 홍보하는 활동에 들어간다. 2015년 시작된 정동야행은 근현대 문화유산의 보고인 정동길 일대에서 펼쳐지는 역사테마 문화축제로, 매년 20만 명 이상이 찾는 서울의 대표 축제다. 2018년까지 매년 5월과 10월 연 2회 개최돼 온 행사는 지난해까지 서울시 주도로 개최되다 올해 5년 만에 다시 중구가 개최한다. 올해는 '중심에서 만나다, 꿈의 랑데부'를 주제로 꿈을 통해 이루어지는 과거와 현재의 만남을 주요 테마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10월 13일부터 이틀간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제공=서울 중구>



[포토] 정동야행 SNS 홍보 서포터즈 발대식
<사진제공=서울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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