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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클라우드, 동네 공간 기록하는 `로컬에디터`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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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클라우드, 동네 공간 기록하는 `로컬에디터` 모집
사진출처 : 스페이스클라우드

생활공간 플랫폼 스페이스클라우드가 로컬 공유공간 이야기를 기록하는 로컬에디터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스페이스클라우드는 파티룸, 연습실, 스터디룸, 촬영스튜디오 등 26개 카테고리의 생활공간을 예약할 수 있는 공간대여 플랫폼이다. 로컬에디터는 스페이스클라우드를 통해 빌릴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의 스토리와 매력을 공유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다. 이들은 공간이 가진 특장점과 사용성을 기반으로 공간체험 후기, 공간추천 큐레이션, 호스트 인터뷰 등의 콘텐츠를 월 2건씩 자신의 블로그에 게시한다.

스페이스클라우드는 다양한 공유공간을 소개하는 콘텐츠 제작을 위해 2018년부터 로컬공간기록 프로젝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진행하는 로컬에디터는 전국 단위로 에디터를 선발해 지역별 특성을 기반으로 한 공간 관련 블로그 콘텐츠를 만들 예정이다.

로컬에디터 지원은 오는 18일까지 스페이스클라우드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전국에서 20명 선발하며, 담당 로컬지역은 지원시 희망에 따라 정해진다. 평소 로컬공간에 관심 있고,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며, 글쓰기와 사진(영상) 기록을 즐기는 사람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활동기간은 오는 7월부터 2개월이다.


로컬에디터에게는 콘텐츠 제작을 위해 스페이스클라우드 공간을 체험할 수 있도록 활동 쿠폰과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된다. 우수 에디터로 선정시 특별 혜택이 주어지며, 우수 콘텐츠는 스페이스클라우드 공식 채널에서 유저들에게 소개될 예정이다. 로컬에디터가 만든 블로그 콘텐츠의 저작권은 에디터가 가지며, 스페이스클라우드는 콘텐츠 사용권을 공유하게 된다.
스페이스클라우드 유저마케팅팀 관계자는 "로컬에디터가 만든 공간 콘텐츠에는 해당 지역에 대한 이해와 자신만의 관점이 담기기 때문에 공간을 찾는 유저에게도 훨씬 유용하고 흥미로운 정보가 된다"며 "로컬의 매력적인 공유공간 이야기를 알리고 싶은 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배석현기자 qotjrgussla@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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