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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 해운대 조망 가능한 스파&워터파크 `클럽디 오아시스` 7월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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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 해운대 조망 가능한 스파&워터파크 `클럽디 오아시스` 7월 오픈
부산 해운대구 클럽디 오아시스 홍보물 <이도 제공>

밸류업 전문 플랫폼 회사 이도(대표이사 최정훈)는 부산 해운대구 엘시티에 위치한 프리미엄 스파 & 워터파크 '클럽디 오아시스'를 다음 달 정식 오픈한다고 1일 밝혔다.

클럽디 오아시스는 동시에 최대 35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총 3만383㎡(9209평) 규모로 조성되며, 해운대 엘시티 지상 3층에서 6층에 위치한다.

이곳 6층에는 야외 족욕탕과 프리미엄 캐빈 사우나를 경험할 수 있는 테라스 바, '면역공방'을 비롯한 다양한 테마의 찜질 스파가 들어선다. 5층은 수영복을 입고 이용할 수 있는 노천탕이 마련돼 있는데, 도심 속 쉼을 모토로 삼는 청수당과의 콜라보로 다양한 음료들을 경험할 수 있다고 이도 측은 전했다. 4층에는 인피니티 풀과 함께 파도풀을 비롯한 실내 워터파크와 푸드코트가 들어선다.

이도는 클럽디 오아시스 그랜드 오프닝을 기념해 이벤트도 실시한다. 해당 이벤트는 오는 17일부터 30일까지 매일 총 20명을 추첨해 스파와 워터파크를 이용할 수 있는 클럽디 오아시스 통합권을 100원에 제공하는 것이다. 해당 이벤트는 클럽디 오아시스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댓글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또 오는 30일까지 오픈 기념으로 인스타그램 리그램 이벤트를 진행한다. 클럽디 오아시스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그랜드 오픈 피드를 본인 인스타그램 스토리나 피드에 리그램하고, 댓글 신청 및 친구 3명 이상을 태그하면 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등은 그랜드 엘시티 레지던스 1박 숙박권과 클럽디 오아시스 통합권(스파&워터파크) 2매, 2등에게는 클럽디 오아시스 통합권(스파&워터파크) 2매를 증정한다.

최정훈 이도 대표이사는 "클럽디 오아시스를 출시를 통해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새로운 레저 문화를 제공할 것"이라며 "부산 지역의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박순원기자 ssu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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