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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세권·학세권… 주거입지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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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서울대벤처타운역 푸르지오'
대우건설이 서울 관악구 신림동 일원에 짓는 '서울대벤처타운역 푸르지오'를 이달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17층, 전용면적 51~84㎡ 총 571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일반분양 물량은 182세대다. 6100여세대 미니신도시로 탈바꿈되는 서남권 최대 재개발 지역 '신림뉴타운'의 첫 분양 단지다.

경전철 신림선 서울대벤처타운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로 향후 보라매공원~관악구 난향동을 잇는 난곡지선에서 금천구청 남부연장까지 완성되면 교통환경은 더욱 개선될 예정이다.

신림뉴타운에 들어서는 첫 번째 푸르지오 브랜드 단지로 푸르지오만의 신규 입면 디자인이 적용됐다. 타입에 따라 드레스룸과 파우더장, 다용도실 등이 마련된다.


관악구가 규제지역에서 해제돼 주택소유와 관계없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며 재당첨 제한도 적용받지 않는다. 청약이 당첨되더라도 기존주택을 처분하지 않아도 되며 실거주의무가 없고 전매제한도 1년만 적용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서울대벤처타운역과 관악산 숲세권, 도보통학 안심 학세권 등 우수한 주거입지를 갖췄다"며 "서울 내에서 저평가 됐던 신림뉴타운 지역은 추후 개발이 진행될수록 분양 단지들의 분양가가 더 오를 수 있어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전했다.김남석기자 kns@dt.co.kr

숲세권·학세권… 주거입지 `우수`
서울대벤처역 푸르지오 투시도. 대우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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