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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버스 된 `르노 XM3`… 아트카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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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우 등 4인, 작품 드로잉
최종 낙찰자에 작품 전달
르노코리아자동차는 XM3 E-테크 하이브리드가 국내 최초 아트 버라이어티쇼 '노머니 노아트'에서 아트카로 재탄생한다고 25일 밝혔다.

르노코리아가 제작 지원한 '노머니 노아트'는 상업성과 대척점에 있다고 여겨지는 예술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신진 작가들이 일반인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예술과 대중 간의 거리를 좁히는 것으로 관심을 받았다.

XM3 하이브리드는 프로그램 첫 시즌 동안 최종 낙찰자에게 작품을 전달하는 역할로 등장했으며, 마지막회에서 공동 작업의 캔버스로 활약하게 된다.

'노머니 노아트' 1~9회까지 진행되는 동안 경매 최고 낙찰가를 기록한 이사라, 미미, 심봉민, 태우 작가가 최종 무대에 올라 XM3를 아트카로 변모시킨다.

피날레 무대에 오른 4인의 작가는 XM3 하이브리드의 전면, 후면, 양측면으로 차량을 나눠 작품을 드로잉했다.

연예인 큐레이터 봉태규, 개코, 김민경, 김지민이 작업에 참여했다.

아트카로 변신하는 XM3의 외장 컬러는 웨이브 블루 색상으로 하이브리드 모델에만 단독으로 적용된다.

지중해를 떠올리게 하는 깊은 블루톤으로 작가의 개성을 담아내는 바탕색이 돼 아트카가 완성된다.

피날레 무대에서 경쟁할 작품의 주제는 스테판 드블레즈 르노코리아 사장이 등장해 공개한다.

예술의 본고장 프랑스 태생의 스테판 드블레즈 사장은 예술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소개하며, 자동차와 예술의 공통점을 바탕으로 마지막 경연 주제를 제시한다.

'노머니 노아트' 시즌1의 피날레 무대에서 최고의 작가로 뽑힌 영예의 작가에게는 XM3 하이브리드가 부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장우진기자 jwj17@dt.co.kr

캔버스 된 `르노 XM3`… 아트카로 재탄생
아트 버라이어티쇼 '노머니 노아트'서 공개된 XM3 E-테크 하이브리드 아트카. 르노코리아자동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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