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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클러스터 호재 품은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 4월 3일부터 정당계약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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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클러스터 호재 품은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 4월 3일부터 정당계약 실시
e편한세상 동탕 파크아너스 중앙광장전경

동탄2신도시의 마지막 계획지구인 신주거문화타운에서 선보인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가 오는 4월 3일부터 정당 계약을 실시한다.

DL이앤씨((DL E&C)는 경기도 화성시 신동 동탄2택지개발지구에서 공급하는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의 정당 계약을 4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최근 발표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호재를 가까이서 누릴 수 있는 신규 분양 단지라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15일, 삼성전자는 2042년까지 경기도 용인시 남사읍 일대에 710만㎡ 규모의 첨단 시스템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300조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곳에 첨단 반도체 생산라인 5개를 구축하고, 정부는 국내외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업체, 팹리스(반도체 설계 전문회사) 등 최대 150개 기업을 유치할 계획이다.

이로 인해 고소득 근로자들이 대거 유입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반도체 클러스터와 인접한 동탄2신도시가 직주근접 수혜 지역으로 부각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이번에 공급된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는 전매제한 완화로 입주(2024년 12월 예정)와 동시에 분양권 전매가 가능해 수요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가격 경쟁력을 높인 점도 눈길을 끈다.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 합리적인 분양가 책정으로, 전용 99㎡ 타입의 경우 발코니 확장비를 적용해도 총 금액이 6억원을 넘지 않는다.

공원과 녹지 공간이 넓은 신주거문화타운에 조성돼 에코 라이프를 실현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는 효제봉 자락에 위치해 사계절의 변화를 단지 가까이서 즐길 수 있으며, 신리천과 신리제2저수지, 왕배산3호공원 등도 인접해 집 가까이서 다양한 여가 시간을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더욱이 남동탄과 인접해 이미 조성이 완료된 호수공원과 상업시설, 학원가 등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입지적 장점을 고려해 쾌적성과 개방감을 극대화한 단지 설계도 적용된다. 단지는 200% 미만의 용적률과 20% 미만의 낮은 건폐율 적용으로 동간 간격을 크게 넓혔고, 이를 통해 저층 세대도 우수한 일조권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 세대당 주차 대수도 1.79대에 달해 넉넉한 주차 공간을 확보한 점도 장점이다.

지역 내 최고 수준의 고품격 커뮤니티도 조성된다. 최상층에는 도심과 자연의 전망을 누릴 수 있는 스카이라운지가 배치될 예정이다. 프라이빗하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패밀리 시네마, 계절에 상관없이 다양한 운동을 즐길 수 있는 실내 키즈체육관, 테라스형 게스트 하우스, 건식 사우나를 갖춘 피트니스 등 입주민을 위한 고급 커뮤니티 시설이 배치될 계획이다.

프리미엄 조경 설계도 적용된다. 단지 중앙에 계절감을 즐길 수 있는 정원과 바닥 분수대 등으로 구성된 '드포엠 파크(dePOEM Park)'와 미세먼지 걱정 없는 숲 속 산책로 '미스티 포레(MISTY FORET)'가 도입돼 단지 곳곳에서 자연의 쾌적함과 여유를 즐길 수 있다.

이번에 정당 계약에 나서는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는 지하 2층~지상 12층, 13개 동, 총 800세대 규모로 지어진다. 이 중 7개 동, 437세대를 1차로 우선 분양 중이다. 계약 조건은 계약금 10%, 중도금 60%, 잔금 30%이며, 중도금 대출은 이자후불제 조건이며 총 분양대금의 60% 범위 내에서 실시한다.

한편, DL이앤씨는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의 청약 당첨 계약자에 한해 주방 특화 패키지(엔지니어스톤+아일랜드장)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전용면적 99B타입의 경우 375만원에 해당하는 주방 패키지가 제공돼 계약자들은 실질적인 비용 절감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배석현기자 qotjrgussla@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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