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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건설사, 4월 전국서 4885가구 신규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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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중견건설사들이 다음달 전국에서 총 4885가구를 신규 분양한다. 수도권보다는 비수도권 물량이 많다.

29일 대한주택건설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다음달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11개사가 전국 11개 사업장에서 4885가구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분양물량은 전월(4436가구)과 전년동월(3252가구) 대비 각각 449가구, 1633가구 씩 증가했다.

수도권에서는 465가구가 분양된다. 전월(1177가구) 대비 712가구(60%) 감소했으나, 전년 동월대비로는 186가구(67%)가 증가했다. 서울에서는 65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비수도권에서는 4420가구가 분양을 준비 중이다. 전월(3259가구) 대비 1161가구(36%), 전년 같은 달(2973가구)보다는 1447가구(49%) 늘었다.

지역별로는 부산이 2092가구로 가장 많다. 이어 △충청북도(1474가구) △충청남도(451가구) △경기도(400가구) △강원도(282가구) △대구(101가구) △제주(20가구) 순이다. 이미연기자 enero20@dt.co.kr



중견건설사, 4월 전국서 4885가구 신규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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