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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상 시기에도 부담 적은 `빌리브 디 에이블` 분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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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상 시기에도 부담 적은 `빌리브 디 에이블` 분양 중
최근 지속적인 금리 인상으로 수요자들의 이자 부담이 커진 가운데, 신세계건설이 서울시 마포구에서 이자 부담을 확 낮춘 단지를 선보이고 있다.

신세계건설은 서울시 마포구 백범로 일원에 '빌리브 디 에이블'를 분양 중이다. 단지는 지하 6층~지상 23층, 1개 동, 도시형생활주택 299가구(임대포함), 오피스텔 34실 규모로 지어진다.

'빌리브 디 에이블'은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금리 인상 시기에도 이자 부담이 전혀 없다. 여기에 천장형 시스템 에어컨, 세탁기, 건조기, 주방오븐, 아일랜드 식탁 등 풀옵션 무상 제공 혜택까지 제공하고 있어 수요자들은 비용 부담은 줄이고, 공간 활용은 극대화할 수 있다.

마포구 내에서도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갖춘 신촌 일대에 조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지하철 2호선 신촌역과 경의중앙선 서강대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현대백화점, 이마트, CGV, 경의선 숲길, 신촌세브란스 등 각종 편의시설도 도보권에 위치한다.

신촌역과 서강대역의 중간지점에 위치해 있어 2호선, 경의중앙선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더블 역세권 입지도 갖췄다. 특히 2호선을 이용하면 서울 대표 업무지구인 CBD(종로, 중구업무지구)까지 10분대, GBD(강남권업무지구)까지 30분대에 도달할 수 있으며, 경의중앙선을 통해 콘텐츠 생산 및 유통 업무단지인 DMC(디지털미디어시티)까지 한 번에 갈 수 있어 직장인 수요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내부는 고소득 1~2인 가구를 위해 전용면적 38~49㎡의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했으며, 일반 아파트 대비 30cm 높은 2.6m 천장고를 적용해 공간감과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독일 유명 가구 브랜드인 '놀테(Nolte)', 이태리 수전 브랜드 '제시(Gessi)' 등 하이엔드 리빙 브랜드를 곳곳에 적용해 고급스러움까지 더했다.

건물의 시작과 끝이라 할 수 있는 1층과 최상층을 특화한 섬세한 설계도 눈길을 끈다. 1층에 위치한 로비는 단순히 입주민들의 출입 공간을 넘어, 예술 작품이 있는 갤러리 로비로 조성된다. 최상층에는 파노라마 조망이 가능한 루프탑 가든이 마련되는데, 인근 지역 대비 높은 지대에 조성돼 한강부터 남산까지 탁 트인 조망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주거의 차원을 한 단계 올려주는 컨시어지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고급화된 호텔식 제공을 위해 컨시어지 데스크를 운영해 다양한 서비스 예약은 물론 비즈니스와 이벤트까지 지원해 품격 있는 라이프 스타일을 누릴 수 있다.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조성한다. 1개 층 전체에 프라이빗 샤워룸을 갖춘 피트니스와 GX룸, 스크린 골프, 독립된 공간으로 나눠진 프라이빗 오피스,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라운지, 루프탑 등을 꾸린다. 또한, 갤러리 로비로 입주민에게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신세계건설이 분양 중인 '빌리브 디 에이블'과 관련해 자세한 상담은 홍보관 방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배석현기자 qotjrgussla@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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