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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상승세 속, 기분양 단지 `라피아노 스위첸 양주옥정`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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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상승세가 지속되고, 앞으로 더 오를 것으로 전망되면서 이미 분양가 산정을 끝낸 기분양 단지의 메리트가 높아지고 있다.

23일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3월 기준), 올해 전국 민간분양 아파트 3.3㎡당 평균 분양가는 1711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1,534만원 대비 11.5% 오른 가격이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동기간 경기가 18.9%로 가장 많이 올랐고, 전남 17.0%, 경남 16.9% 등이 뒤를 이었다.

이달 공동주택 분양가 산정 시 기준이 되는 기본형 건축비가 상승하면서 신규 분양 단지의 분양가 추가 인상도 불가피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월 28일 원자재비 및 노무비 상승분을 반영해 3월부터 기본형 건축비를 ㎡당 194만3,000원으로 조정한다고 밝혔다. 작년 9월 고시된 ㎡당 190만4000원에서 6개월 만에 2.05% 오른 것이다.

상황이 이렇자 내 집 마련을 계획 중인 수요자들은 입주자 모집공고를 내고 분양을 진행 중인 기분양 단지로 눈길을 돌리는 모양새다. 기분양 단지는 이미 분양가 책정이 완료돼 추가 인상 걱정을 덜 수 있고, 인근에 공급되는 신규 단지와 키 맞추기식의 시세 상승도 기대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 가장 높은 분양가 상승률을 보인 경기에서는 디벨로퍼 알비디케이(RBDK)가 공급하는 '라피아노 스위첸 양주옥정'이 눈길을 끌고 있다. 기본적으로 단지 인근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춰 정주여건이 우수한데다, 고금리 속 금전적인 부담을 덜 수 있는 계약조건 등을 갖춰 실수요자들의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분양가 상승세 속, 기분양 단지 `라피아노 스위첸 양주옥정` 눈길
라피아노 스위첸 양주옥정 투시도, [RBDK 제공]

'라피아노 스위첸 양주옥정'은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양주신도시 옥정지구 D-1~3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1층 지상 4층 34개동 총 456세대 전용 84㎡ 단일구성으로 조성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양주신도시는 수도권 동북부 최대 규모로 조성 중이며 교통, 교육, 편의시설 등 양질의 인프라를 구축해 완성형 도시로 거듭나는 중이다.

우선 차량을 통해 세종포천고속도로,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예정), 3번국도 등 주변 도시로 빠르게 이동 가능하며, 국도 3호선과 전철 1호선 덕정역도 가깝다. 덕정역은 2028년 개통 목표로 추진 중인 GTX-C 노선 정차역으로 예정돼 있다. 이외에도 1호선 신설역 회정역(2024년 예정), 지하철 7호선 연장선 옥정중앙역(2025년 예정) 등 교통호재가 풍부해 향후 교통 여건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반경 1.5km 내에 옥정 초·중·고교가 모두 위치하고 있으며, 양주신도시 옥정지구 중심상업 시설과 회천지구 중심상업지역도 전부 누릴 수 있다. 이마트, LF스퀘어 등 대형마트는 물론 CGV, 옥정호수 도서관 등 문화시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쾌적한 주거환경도 갖췄다. 단지 내에는 왕벚나무 가로수, 메도우 꽃밭 등을 통해 조경시설을 극대화했으며, 단지 인근에는 옥정생태숲공원, 독바위공원, 옥정체육공원, 선돌근린공원 등 대규모 녹지공간이 풍부하다.

중도금 대출 이자 걱정 없는 계약금(1차) 5%, 잔금 90%의 파격적인 계약조건도 눈길을 끈다. 최근 금리가 계속해서 오르면서 실수요자들의 부담이 늘어난 가운데, 단지는 분양가에서 1차 계약금이 차지하는 비율을 5%로 낮춰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 마련 부담을 덜었다. 이후 계약금만 모두 납부하면 입주까지 추가로 들어가는 비용이 없어 상대적으로 재정적 부담이 덜하다는 평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 일대에 위치해 있다.

장환순기자 jangh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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