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캐나다 수교 60주년 무용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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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문화홍보원(원장 김장호)과 주캐나다한국대사관(대사 임웅순), 주캐나다한국문화원(원장 이성은)은 다음달 22일(현지시간) 캐나다 나나이모 포트 극장과 같은 달 24일 오타와 국립아트센터에서 한-캐나다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모던테이블의 현대무용 공연 '속도'를 개최한다.

안무가 김재덕을 주축으로 설립된 모던테이블은 전원 남성 무용수로 구성된 레퍼토리 무용단으로, 이번 공연에서 전통 현악기 아쟁의 사운드를 바탕으로 한국 전통무용의 멋과 미를 재해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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