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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명소 양양 생활숙박시설 `세인트존스 양양 더 스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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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명소 양양 생활숙박시설 `세인트존스 양양 더 스위트`
세인트존스 양양 더 스위트 투시도.<세인트존스 제공>

힐링 명소로 꼽히는 강원도 양양군에 '세인트존스양양 더 스위트'가 들어서면서 수요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낙산 해변 바로 앞에 위치해 양양 바다 영구조망권을 확보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굵직한 개발호재까지 갖추고 있어 미래가치가 높기 때문이다.

'세인트존스 양양 더 스위트'가 들어서는 양양은 최근 힐링 명소로 가장 핫한 곳이다. 서핑, 요트, 스킨스쿠버 등과 같은 다양한 해양스포츠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어 이미 방문자 증가수가 가파르다.

한국관광 데이터랩 자료에 따르면 올해 1∼8월 양양군 방문자수는 1164만2912명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추세라면 역대 최다 방문자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게다가 양양군과 한국관광공사는 올해 6월 '2022년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관광객 유치에 더욱 힘을 쏟고 있다.

한국공항공사 양양공항에 따르면 침체했던 양양국제공항에 국내선과 국제선 취항이 이어지며 연간 이용객이 지난달 13일 자로 이미 20만명을 넘어섰다. 양양공항측은 연말까지 이용객이 개항 이후 역대 최대인 34만여 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 양양공항을 모 기지로 하는 플라이강원은 오는 13일부터 양양공항과 베트남 간 국제노선을 주 3∼4회 운영하고, 일본 나리타를 오가는 여객기도 주 4회 운항하기로 했다.이렇게 되면 양양의 관광 수요는 갈수록 더 커지게 돼 생활숙박시설 이용자 역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세인트존스 양양 더 스위트'가 위치한 양양군은 광역 교통망도 잘 갖춰져 있다. 서울양양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서울에서 양양까지 약 90분대 이동 가능하며 양양국제공항과 지난 7월 신축 이전한 양양종합여객터미널도 가까워 대중교통을 이용해 방문하기 수월하다. 동해고속도로와 7번국도를 통하면 양양 도심을 비롯해 속초, 강릉, 삼척 등으로 이동할 수 있다.

양양은 오는 2027년 말 개통 예정인 강릉을 출발해 양양,속초,고성을 지나 제진까지 연결되는 동해북부선 개발호재를 갖추고 있다.

'세인트존스 양양 더 스위트'의 상품성도 우수하다.시설 내에는 피트니스룸과G·X룸, 비즈니스 라운지 등 레저, 세미나 등을 다양하게 이용 가능한 호텔급 부대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어린 자녀들의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워줄 '키즈 아카데미 클럽'도 설치·운영될 계획이다. 이곳은 쿠킹 및 아트 등 다양한 액티비티 체험 공간과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또 옥상에는 하늘과 바다를 마주 보는 '루프탑스카이풀'이 설치된다.주변에 '스카이가든'과 '테라피가든' 등 휴식·여가 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시설 운영은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숙소 경험과 신뢰를 바탕으로 수준 높은서비스와 안정적인 운영 시스템을 갖춘 호텔 그룹 '세인트존스'가 담당하게 된다.

'세인트존스 양양 더 스위트'는 생활숙박시설로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통장 없이 청약 접수가 가능하다.비주택으로 간주돼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으며 취득세 중과 및 보유세 부담이 없고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운영사인 세인트존스에 위탁해 안정적인 수익도 기대해 볼 수 있다. 김대성기자 kdsu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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