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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여신` 박지영 아나운서, 청량 비주얼에 `심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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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여신` 박지영 아나운서, 청량 비주얼에 `심쿵`
<아이컨택컴퍼니 제공>

아나운서 박지영이 '야구 여신'의 미모를 입증했다.

박지영은 28일 아이컨택컴퍼니를 통해 최근 경북 포항에서 열린 야구 경기 중계에 앞서 포항 스페이스워크를 방문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포항의 랜드마크인 스페이스워크에서 여유를 만끽하고 있는 박지영의 모습이 담겼다. 박지영은 내추럴한 스타일의 반팔과 쇼트 팬츠 차림에도 우월한 비주얼과 완벽한 8등신 몸매를 뽐냈다. 박지영의 바람에 흩날리는 풍성한 머리와 갸름한 턱선, 해사한 웃음은 마치 한 편의 화보를 방불케 했다.

박지영은 2012년 제56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서울 선 출신이며 2012년 7월부터 2015년 2월까지 KBSN 스포츠 아나운서, 2015년부터 MBC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김성준기자 illust76@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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